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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조' 배영수의 끝없는 변화, 원천은 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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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7-09 09:25 조회8,2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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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한 가지 투구폼이 아니다. 3가지 투구폼을 혼용해서 던진다. 타자들은 쉽게 타이밍을 잡기 어렵다. 언제 어떤 폼으로 공이 날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삼성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3)가 삼색조 변신을 시작했다.

배영수는 지난 6일 잠실 두산전에서 8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1자책) 역투를 펼치며 시즌 5승째를 따냈다. 이날 배영수 투구에서 가장 큰 특징은 투구폼 변화였다. 주자가 없을 때 일반적인 와인드업과 세트포지션 그리고 두 팔을 목 뒤로 넘기는 와인드업까지 3가지 다른 투구폼을 섞어가며 공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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